![]() |
| 1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서영빌딩서 화재가 발생해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7명은 중상이다. 사진은 화재 현장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정종일 기자 |
성남 분당구 소재 한 빌딩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8시2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88 서영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건물 내에 있던 15명이 부상을 입고 그 중 7명은 중상이다.
또 건물 내 사람들 중 일부가 옥상으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148명의 인원과 22대의 장비를 동원해 화재진압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은 전력모터 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