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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이얼싼중국어학원) |
관광산업이 갈수록 발달함에 따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 또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 중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 요우커(游客)의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요우커 천 만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는 요우커의 수는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자랑하고 있으며, 방문객 수 또한 해마다 15%~20%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요우커를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 수 증가에 발맞춰 새롭게 주목 받는 직종이 있다. 바로 관광통역안내사다.
우리에게 흔히 관광가이드라고 알려진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 입국에서부터 출국에 이르는 전반적인 과정에 도움을 주며 통역은 물론이고 우리 역사를 알리고 문화를 소개하는 민간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가고시 자격증으로 공신력이 크고 응시 자격조건에 학력이나 나이, 국적 제한이 없기 때문에 요우커의 방문이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응시자의 수 또한 함께 늘고 있다.
하지만 응시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자격증 취득이 이전에 비해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총 4과목에 달하는 필기시험에 합격해도 면접시험을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있어 가장 큰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관광객과 소통을 위한 어학실력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등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지식까지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최근 많은 응시자들이 전문 교육 기관을 통해 관광통역안내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 중 이얼싼중국어학원(대표 유재승)은 관광통역안내사를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중국어학원이다. 2002년 창사 이래 대한민국 중국어 교육의 대표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관광통역안내사 전문 과정을 최초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전에 투입되기 까지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개발 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수강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전문 원어민 강사와 수강생 전원이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수업 환경 역시 우수하다. 올해 상반기 합격률이 무려 70%에 육박할 정도로 합격률 또한 매우 높다. 또한 합격에만 그치지 않고 실전에서 직접 써먹을 수 있도록 합격자를 위한 실전반이 개설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얼싼중국어학원 관광통역안내사 과정 백정욱(白贞煜) 강사는 “이얼싼 관광통역안내사 과정 중 면접 대비반에는 이얼싼 만의 1석 4조의 특징이 있으며 중국어 발음, 듣기 능력, 구어 능력 과 질문 대답 능력을 모두 향상시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다수의 수강생들이 질문에 답을 말하지 못하거나 시험관의 말을 알아듣지 못할까 걱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중국어를 말하게 유도하고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말하기 속도의 완급을 조절하여 수강생이 갖고 있는 두려움을 해소하고 있다”면서, “관광통역안내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얼싼만의 커리큘럼을 통해 손쉽게 취득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얼싼중국어학원은 12월 19일(토), 안중근의사 기념관 강당에서 복단대학교, 상해교통대학교 등 중국대학 관계자가 직접 설명하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유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유학설명회는 중국 명문대학인 절강대학교, 화동사범대학교, 중경대학교 등의 입학처 관계자를 초청해 중국 대학 유형별 입학과 편입 입시요강은 물론, 유망전공과 커리큘럼, 장학금 혜택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유학설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학부모님과 학생은 이얼싼중국어학원 홈페이지www.yiersan.com 또는 전화(02-775-3332)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