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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청양군 장평면(면장 송석구)이 11일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삼성장미아파트 앞에서 대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판촉활동을 펼쳐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사진제공= 청양군청( |
충남 청양군 장평면(면장 송석구)이 11일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삼성장미아파트 앞에서 대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판촉활동을 펼쳤다.
이번 산본동 직거래 행사는 지난 8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 갖는 것으로 청양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대도시 아파트 밀집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면은 쌀, 잡곡, 사과, 건추, 표고버섯, 고사리, 곤드레 등 청양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해 7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 김모씨는 “직접 생산한 우수한 품질의 콩과 팥, 조, 수수 등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돼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무척 좋았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우수 농산물을 생산해 직거래행사에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송석구 면장은 “물가하락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특판전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