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수련활동은 다음해 5월부터 9월까지 하계기간에 운영되며 본원(진천)은 74개교 1만5128명, 5개 지역야영장은 16개교 253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도학생종합수련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활동 환경개선을 위해 기존의 글램핑 텐트 17동에 9동을 추가 설치해 2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현대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야영장도 시설 및 수련환경 개선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자체취사 야영활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공공수련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다음해 특색사업으로 수련교육요원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사랑나눔교실’, 미래의 글로벌 리더육성을 위한 ‘간부학생리더십캠프’, 학생-학부모 가족단위 행복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세대공감캠핑페스티벌’, 캠핑문화 확산에 따른 ‘테마형 오토캠핑’,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현장체험학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도학생종합수련원 관계자는 “다음해에도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품성을 갖춘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