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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박의식 구미부시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구미보건소를 방문한 몽골 의료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
몽골 의료인 8명으로 구성된 의료연수단이 경북 구미강동병원(병원장 신재학)초청으로 구미시를 방문했다.
경북 구미시는 이들 일행이 지난 10일부터 4박5일간 일정으로 구미에 머물면서 의료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연수 첫날인 10일 몽골 바얀주르흐구 건강지원센터 의사와 보건소장으로 구성된 의료연수단 일행은 수술시연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선진의료기술과 깨끗한 병원시설에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구미시보건소를 방문한 연수단은 박의식 부시장과 구건회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의료정책 현황설명과 질의응답, 보건소운영 시스템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한편 경상북도 의료관광 우수병원인 구미강동병원은 UBE척추수술법과 미용성형기술로 해외 환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해외 환자 유치실적은 지난해 642명으로 연간 23%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