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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 회원들이 차황면 매곡마을 A씨(60) 집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회장 주의식)는 지난 10일 차황면 매곡마을에서 어려운 환경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 A씨(60) 집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뇌출혈로 거동이 불편한 몸으로 97세의 노모와 장애인 부인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A씨에서 도배∙장판교체, 전기시설 수선, 지붕 처마수리 등 집수리를 했다.
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최소한의 삶의 터전인 주거환경 개선 등의 활동을 펼치며, 삶의 질 향상,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의 효과를 확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