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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대전동부경찰서는 지역 내 98개소 공·폐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및 방범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11일 지역 내 98개소 공·폐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및 방범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활안전계와 지역경찰 15명이 합동으로 방범진단을 실시했으며 순찰 간 파악된 공·폐가의 상태를 확인하고 외부인의 출입여부를 점검했다.
동부서 관계자는“공·폐가 등이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지역 주민들도 비행청소년이나 노숙자 등이 출입하거나 은둔하는 것을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