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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충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찬)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연 가운데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초청 특별강연회에서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왼쪽 연단)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청대학교) |
충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찬)이 11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드론 실내 훈련용 플랫폼을 출품한 항공자동차기계학부 아름다운비행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캡스톤디자인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건축인테리어학부 2개팀 등 모두16개팀이 참가했다.
대상을 차지한 ‘드론 실내 훈련용 플랫폼’은 교육용 드론으로 드론 입문자들이 안전하게 비행조작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일정 방향을 유지하려는 특성인 자이로스코프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안전성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또 전자컴퓨터학부 빨간열매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하고 시각디자인과 나우팀과 식품영양외식학부 Food팀, 전자컴퓨터학부 IoT월드팀이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또 토목과 디딤돌 2015팀과 건축인테리어학부 I.D.T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이 지급됐다.
충청대 산학협력단은 이날 캡스톤디자인 대회와 함께 컨벤션센터 발전기념관에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전병서 소장을 초청해 특강을 열고 가족회사 결연식과 토론회 등도 개최했다.
전병서 소장 초청 특강은 청주지역 기업인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가족회사 결연식에서는 (주)영창 등 16개 기업이 참여했다. 충청대는 지역의 180여개 기업과 가족회사 결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