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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대구한의대학교 기린체육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5 OLE교육시스템 경진대회'서 참가 학생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학생들의 팀워크, 문제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 능력 배양을 위해 지난 8일 기린체육관 대강당에서 '2015 OLE교육시스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OLE교육시스템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구한의대의 현장맞춤형 교육시스템으로 멘토링 교과목(진로지도와 멘토링, 기업가 정신과 멘토링, 취업역량과 멘토링, 직장체험과 멘토링),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등이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종합설계 능력 및 시스템통합 능력을 배양하고 학업의지를 향상시키고자 캡스톤디자인 부문과 멘토링 정규교과.현장실습 수기 공모 부문으로 나눠 실시했다.
캡스톤디자인 부문에서는 ▶임상병리학과 슈프림팀(김동년, 권송휘, 이주주혁, 서재영, 전연주 학생)이 '주사침 찔림 사고 방지를 위한 Safety Bar'로 최우수상 ▶제약공학과 EASY WORLD팀(배선권, 김성영, 엄성진, 한유진, 오현석 학생) '휴대용우산 비닐기기'와 제약공학과 호연지기팀(금덕현, 정재석, 권한나, 이덕희, 한종민) '내장형 꽁초 수거함'이 우수상 ▶바이오산업융합학부 두너스킨 외 3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멘토링 정규교과.현장실습 수기 공모 부문에서는 ▶중등특수교육과 김태경 학생(2학년)의 '감동의 멘토링'이 최우수상 ▶IT의료산업학과 김경식 학생(3학년)의 '포항한방병원 현장실습 수기'와 IT의료산업학과 박경실 학생(3학년)의 'MTV와 함께'가 우수상 ▶중등특수교육과 김형묵 학생(2학년)외 3명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수상한 학생들은 각각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예선전을 통과한 본선 참가 35팀 중 7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참가 작품은 오는 18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