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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5-12-12 20:02

안산시, 시흥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사)서부스마트허브 경영자협의회 참여
 지난 10일 오후 제종길 경기 안산시장(오른쪽 두번째)이 호텔인터불고 안산에서 열린 ‘스마트허브 창조경제 거점화 비전선포식’에서 시흥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사)서부스마트허브 경영자협의회와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공동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안산시청)

 경기 안산시는 지난 10일 오후 호텔인터불고 안산에서 열린 ‘스마트허브 창조경제 거점화 비전선포식’에서 시흥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사)서부스마트허브 경영자협의회와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공동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월국가산업단지는 준공된 지 28년이 지난 노후된 산업단지로 지원시설과 기반시설이 낙후되고, 출·퇴근 교통환경이 혼잡하여 근무환경이 지속적으로 열악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근무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산업단지로 재조성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관련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축적된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협력관계가 구축됐다.


 업무협약 내용에는 입주 기업 육성·지원 프로그램 통합과 산업단지의 인프라 구축 및 고도화사업 협력, 혁신사업 공동추진 등이 포함돼 있으며 각 기관이 서로 보완해 운영함으로서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0일 오후 경기 안산시는 호텔인터불고 안산에서 열린 ‘스마트허브 창조경제 거점화 비전선포식’에서 시흥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사)서부스마트허브 경영자협의회와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공동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안산시청)


 산업정책과 관계자는 “반월국가산업단지는 1만여 기업체와 20만 근로자가 근무하는 수도권 최대국가공단이면서 그 규모는 41개 국가산업단지 중 6번째로 안산시는 반월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강소기업육성사업, 기술닥터와 뿌리산업지원, 도로 및 전기시설물 정비, 해외시장 구축, 문화재생사업과 사업장환경개선 등에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지속적인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2016년에도 11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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