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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경북 예천군 관계자들이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열린 식품정책 사업 평가 워크숍에서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시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지난 10일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열린 식품정책 사업 평가 워크숍에서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주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음식점 위생개선 교육·홍보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건강한 식단 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 좋은 식단제 이행과 나눔의 음식문화 조성, 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수범사례 전파·도입 등이다.
예천군은 나트륨 줄이기 및 건강한 식생활 문화정착을 위해 자율실천결의대회개최, 모범음식점 식단전시회 및 시식회 등 각종 행사시 주민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전국 단위 육상경기와 양궁경기대회는 물론 내년 도청이전과 세계곤충엑스포 개최를 대비해 음식점 환경정비, 영업주 위생의식함양과 친절한 손님맞이 교육으로 서비스 마인드 변화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