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예천군, 道 주관 음식문화개선사업서 '최우수기관' 선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2-13 08:11

 지난 10일 경북 예천군 관계자들이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열린 식품정책 사업 평가 워크숍에서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시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지난 10일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열린 식품정책 사업 평가 워크숍에서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주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음식점 위생개선 교육·홍보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건강한 식단 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 좋은 식단제 이행과 나눔의 음식문화 조성, 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수범사례 전파·도입 등이다.

 예천군은 나트륨 줄이기 및 건강한 식생활 문화정착을 위해 자율실천결의대회개최, 모범음식점 식단전시회 및 시식회 등 각종 행사시 주민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전국 단위 육상경기와 양궁경기대회는 물론 내년 도청이전과 세계곤충엑스포 개최를 대비해 음식점 환경정비, 영업주 위생의식함양과 친절한 손님맞이 교육으로 서비스 마인드 변화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