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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청주시내 모식당에서 도내 고교 교장과 교감을 초청해 공교육 정상화 포럼을 가졌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11일 청주시내 모식당에서 도내 고교 교장과 교감을 초청해 공교육 정상화 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는 도내 22개 고교의 교장과 교감이 참석해 대학 입시와 진로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포럼은 지역 거점 국립대학인 충북대가 잠재력을 갖춘 우수인재 선발 및 양성에 대한 대학과 지역고교의 공감대를 확보하고 도내 고교의 교육행정 최고 관리자인 교장, 교감들과의 유기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 고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토대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바쁜 시간에도 학생들의 대학 진학과 진로를 위한 발걸음을 해준 교장, 교감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충북대는 지역거점대학교로서 지역의 인재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의 201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