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 10시13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도비도 선착장에서 보행 중이던 오모씨(45)와 강모씨(55)등 낚시꾼 2명이 2m 아래 갯벌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오씨와 강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낚시 장소로 이동 중에 발을 헛 딛어 추락한 사고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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