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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앙리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서산 갯마을 뻘낙지 축제에 참여했던 관광객들이 맨손 뻘낙지 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서산시청) |
올해로 2회째 맞는 서산 갯마을 뻘낙지 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류피해지역 이미지개선사업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13일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올해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개최된 각종 축제를 평가한 결과 서산 갯마을 뻘낙지 축제를 포함해 모두 8개 축제가 최우수축제로 선정돼 해수부로부터 인센티브 2000만원씩을 지원 받게 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산 갯마을 뻘낙지 축제는 갯벌 체험, 낙지 비빔밥 퍼포먼스, 낙지음식 먹거리장터 운영 등 낙지와 관련된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을 개최해 매년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지역 주민이 동참하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