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에는 분야별 다양한 학술 잡지가 발간되고 있으며 2014년 기준 2,168개의 학술지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돼 있다.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연구윤리 규정 제정을 포함한 평가 기준을 만족해야 하는데, 평가 항목 중 ‘게재 논문의 투고 심사’와 ‘연구윤리 강화활동의 구체성 및 엄정성’의 경우 배점기준에 미달할 경우, 평가 총점과 상관없이 탈락 되는 만큼 투고논문에 대한 철저한 표절분석과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
만약 등재된 학술지에서 표절이나 중복게재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학술지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게 될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학술단체지원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어 학술지 게재 논문의 표절 및 부당한 중복게재에 대한 분석과 검증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이다.
특히 최근 발표된 교육부 훈령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개정안'에서는 표절에 대한 판단 기준이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부당한 중복게재’를 연구부정행위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등 기존의 지침보다 구체화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주)무하유 (대표이사 신동호)의 표절검사 시스템 카피킬러가 선보이고 있는 학술단체전용 표절검사서비스인 ‘카피킬러저널’(journal.copykiller.or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카피킬러저널은 학술지 투고 논문에 대한 사전점검과 표절이나 부당한 중복게재의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표절검사 서비스다.
카피킬러저널은 카피킬러 DB(데이터베이스)와의 검사뿐만 아니라 원하는 비교 대상을 직접 추가하여 검사 가능해 부당한 중복게재를 확인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학술단체 기준에 따라 검사기준의 설정 변경이 가능하며, 검사 후에는 표절 검사 결과확인서도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서는 학술지 발간 논문 표절검증뿐만 아니라 학술단체에서 진행하는 각종 공모전, 학술대회 논문에 대한 검사도 가능하다.
카피킬러저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카피킬러는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기관, 공공기관들이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표절검사 및 표절검색 서비스다. 학위논문•학술 논문, 4천8백만 건의 문서 및 50억 건의 웹페이지와 표절 분석 및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석 데이터베이스는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정확한 표절분석 및 검증이 가능한 것을 인정받아 한국연구재단과의 제휴협력을 통해 한국연구재단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 2.0)에 표절검사시스템 ‘카피킬러저널’을 지원하기도 했다.
(주)무하유 신동호 대표는 “최근 연구부정행위에 기존의 표절뿐만 아니라 부당한 중복게재가 명시됨에 따라 ‘카피킬러저널’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올바른 연구윤리 문화 정착을 위한 학계의 노력에 카피킬러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무하유의 ‘카피킬러저널’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무하유 영업마케팅본부 02)2115-8765/8767, marketing@muhayu.com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