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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7시 09분쯤 경기 광명시 새터로 121 번길 4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김모(44)씨가 사망하고 화재발생 32분여만에 진화됐다.(사진제공=경기소방본부) |
12일 오전 7시 09분쯤 경기 광명시 새터로 121 번길 4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김모(44)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다행히 사망한 김 씨의 유가족 5명은 이 건물 4층으로 긴급 대피해 큰 화를 면했으며, 이불로 주택내부 50㎡ 와 가재도구 등 집기류를 소실하고 20250만원 (소방서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화재발생 32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옆 건물 신축 공사현장 관계자가 3층 창문으로 분출되는 연기 및 불길을 발견했다는 최초의 목격자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