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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휴대폰 판매점에 위장취업 후 휴대폰 등 빼돌린 20대가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휴대폰 판매점에서 위장 취업한 뒤 2000만원상당의 휴대폰을 훔친 박씨(28)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박씨는 개업 예정인 휴대폰 판매점에서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며 판매원으로 위장 취업했으며 판매점 업주가 없는 틈을 이용해 신형 휴대폰 26대, 복합기 등 2000만원 상당을 훔친 후 도주한 혐의이다.
경찰은 박씨의 여죄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돼 수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