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요일
뉴스홈 정치
“4선 국회의원돼 명품 서구 만드는데 앞장”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5-12-14 17:08

이재선 전 국회의원 내년총선 서구을 출마 공식화
 이재선 새누리대전시당 서구을당협위원장은 14일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 3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0대 총선 서구 을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풍부한 정치경험과 지역사회에 헌신한 경험을 바탕으로 반드시 4선 국회의원이 돼 대한민국 신중심도시 대전을 만들고 명품 서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이재선 새누리대전시당 서구을당협위원장은 14일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 3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0대 총선 서구 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중견 국회의원 출신인 이재선 위원장은 “15대와 16대 그리고 18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나름 최선을 다해왔다”며 “18대 국회에선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한 것은 물론 지방세법을 개정발의해 대전시에 매년 800억원 이상의 재정지원이 이뤄지도록 하는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대전의 성장을 견인할 대표선수가 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다시 한 번 유권자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며 총선 출마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이 위원장은 “풍부한 정치경험과 지역사회에 헌신한 경험을 바탕으로 반드시 4선 국회의원이 돼 대한민국 신중심도시 대전을 만들고, 대전의 명품 서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싶다”며 “내년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역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한편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구발전의 비전으로, 대전을 산업중심도시로 바꿔 대기업, 유망기업, 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등을 유치하고 기업하기 좋은 여건으로 조성, 어린이가 편리하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여성이 가정과 일을 병립할 수 있는 대책 마련, 여성생계형 창업자에 대한 지원제도 강화, 균형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민들의 복지향상, 둔산권 전반에 대한 전반적으로 리모델링 추진 등의 정책을 제시했다.

 이날 회견에는 당원 및 서구민 200여명이 참석, 이재선 새누리대전시당 서구을당협위원장의 20대총선 출마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한남대 대학원(경영학박사)을 졸업한 이 위원장은 제15대, 제16대, 제18대 국회의원 등 3선의 중견 국회의원으로 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이다. 난치병 학생돕기운동 본부장, (사)역동적인 대전 포럼 이사장(현), 새누리당 대전 서구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