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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춘 신대양 대표.(사진제공=박종춘 대표 언론담당) |
박종춘 신대양 대표는 14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제20대 총선 진해선거구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박종춘 대표는 “잘못된 정치풍토를 과감히 뜯어고치고 우리 진해구를 더 크고 더 잘사는 도시 그리고 주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총선에 출마를 결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서서 출마를 선언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어 그는 “이번 총선을 통해 진해구민 여러분들이 합심해 저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당선시켜 주신다면, 국회의정활동은 깨끗한 정치, 신념과 열정으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내는 정치, 화합과 탁월한 조정력을 발휘해 국익을 위해 멸사봉공하는 참된 정치인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진해지역구활동에서는 저를 믿고 지지해준 주민들에게 열정과 섬김 그리고 무한봉사로 최선을 다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참된 정치를 실현해, 진정한 정치인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확연히 깨달게 해주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거듭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미래에 더 큰 진해를 만들기 위해, 혼자만의 독선이 아닌 진해주민들 다수가 머리를 맞대, 상호 토론하고 협의로 중지를 모아 가장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 주민들이 다 함께 잘사는 진해를 만들어가는 진정한 봉사자의 표상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진해의 큰 골격이 되는 정책공약이 되는 비전과 계획을 다섯 가지의 공약을 요약해 밝혔다.
첫째, 강제통합에 따른 갈등과 계파 간 갈등을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로 융합해 더 큰 진해를 만드는데 에너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둘째, 진해지역구를 서부지역과 중부지역, 남부해양지역, 동부지역으로 세분화하겠다는 것.
먼저 낙후된 ‘서부지역’은 문화∙예술∙역사∙관광지구로 집중 개발하고 노후화된 도심은 재 도심사업을 시행, 균형발전을 꾀하겠다.
‘중부지구’는 주거생활중심지구로 특화산업을 개발, 서부와 동부, 남부해양지구를 연결하는 중심지로 육성.
‘동부지구’는 경제창조지구로 집중 개발해 미래첨단산업유치로 진해지역의 경제중심지역으로 육성.
‘남부지역’은 서부와 중부 그리고 동부까지 포함하는 해양관광중심으로 개발, 관광 고부가창조지역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셋째, 제2안민터널 조기착공을 시작으로 오는 2025년쯤 인구30만을 목표로 도시기반을 조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넷째, 부산∙진해신항만과 글로벌테마파크를 두 축으로 하는 경제 투트랙(two track)을 구축, 미래산업의 중추적 역할로 집중육성.
다섯째, 진해지역 민생지원정책으로 중소기업지원전략과 미래인재육성개발정책,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맞춤식교육, 중장년 미래직업교육센터 설립, 여성창업교육센터, 소외계층돌보미 프로젝트개발과 시스템구축(민∙관∙기업 중심), 실버세대교육센터설립 등 열정과 집념으로 반드시 성과 달성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