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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광적면서 불...숙소서 잠자던 태국인 여성 숨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15-12-16 00:02

 15일 오전 1시58분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석리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숙소에서 불이 나 태국인 근로자 A씨(23.여)가 사망했다.
 
 A씨는 불이 났을 당시 숙소에서 혼자 잠을 자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9.9㎡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9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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