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서 만나는 당나귀 산타마차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5-12-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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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개장식을 갖고 '겨울 산타마을'로 변신한 경북 봉화군 분천역을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당나귀체험을 하며 산중마을 겨울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다음해 2월14일까지 58일간 '협곡열차와 순백의 눈과 청정 자연, 체험놀이'가 어우러진 겨울축제가 펼쳐지는 분천역은 '한국대표관광 100선'에 선정된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시발역이다. 이날 개장식을 갖고 겨울축제 세상으로 들어가는 분천역의 '겨울산타마을'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산타 레일바이크와 폐객차를 활용한 산타 쉼터, 얼음썰매장, 당나귀 체험장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사진출처=강석호 의원 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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