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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소재 참숯공장에서 흙가마를 이용한 전통방식으로 지리산 참숯 만들기 작업이 한창이다. 이곳 참숯은 토종 참나무를 1300도에 이르는 흙가마 속에서 일주일 동안 구워 생산되며, 참숯을 생산한 흙가마는 하루정도 식힌 후 찜질방으로 이용돼, 추운겨울 찜질 이용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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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5-12-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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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소재 참숯공장에서 흙가마를 이용한 전통방식으로 지리산 참숯 만들기 작업이 한창이다. 이곳 참숯은 토종 참나무를 1300도에 이르는 흙가마 속에서 일주일 동안 구워 생산되며, 참숯을 생산한 흙가마는 하루정도 식힌 후 찜질방으로 이용돼, 추운겨울 찜질 이용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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