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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라이프&마이오케이아시아 상남지점에서 어려운 이웃에 지원해 달라며 전기장판과 수면덧신을 조철현 창원시 복지문화여성국장(가운데)에게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티켓라이프&마이오케이아시아 상남지점(지점장 이지윤)은 22일 창원시에 전기장판 240점과 수면덧신 400켤레(1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지윤 지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철현 창원시 복지문화여성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는 이날 기탁 받은 전기장판과 수면덧신을 관내 저소득층 240세대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