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경북 울진군 매화면 오산항 부두에서 있은 '다목적 어업지도선 경북205호(마린피아울진호)' 취항식에서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 장유덕 울진군의회부의장, 이상욱 경북도동해안발전본부장, 장용훈.황이주도의원, 임병옥 죽변수협장, 임추성 후포수협장, 황선권 포항해경 해상안전과장, 하성찬 경북도 수산진흥과장, 유해수 해양과학기술원동해연구소장, 이상희 한울원전본부 대외협력처장, 김명기 수산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장 등 기관단체장, 수산업 관련 사회단체장들이 테이프컷팅 의례를 치르며 첫 취항을 기리고 있다. 이날 취항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다목적어업지도선은 44톤(1319마력 2대)규모의 강재로 건조된 초현대식 지도선으로 길이 23.23m×너비 5.00m×깊이 2.20m 규모로 최대 승선인원은 20명이며 최대 속력 20Knot이상, 항속거리는 약 340해리, 항해일수는 최대 20시간이다.어업지도선은 어자원 보호와 어업인 안전조업 확보 등 울진군의111.75Km해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