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원 울진군수 "다목적어업지도선 안전운항 기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5-12-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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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경북 울진군 매화면 오산항 부두에서 있은 '다목적 어업지도선 경북205호(마린피아울진호)' 취항식에서 임광원 울진군수가 안전기원제 초헌례를 치루며 어업지도선의 안전운항을 기원하고 있다. 이날 취항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다목적어업지도선은 44톤(1319마력 2대)규모의 강재로 건조된 초현대식 지도선으로 길이 23.23m×너비 5.00m×깊이 2.20m 규모로 최대 승선인원은 20명이며 최대 속력 20Knot이상, 항속거리는 약 340해리, 항해일수는 최대 20시간이다.어업지도선은 어자원 보호와 어업인 조업안전 확보 등 울진군의111.75Km해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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