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다목적어업지도선 취항식...임광원 군수 名銘牌 수여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5-12-2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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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경북 울진군 매화면 오산항 부두에서 있은 '다목적 어업지도선 경북205호(마린피아울진호)' 취항식에서 임광원 울진군수(오른쪽 두번째)가 황성보 경북205호 선장(왼쪽 두번째)에게 명명패(名銘牌)를 수여한 후 선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날 취항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다목적어업지도선은 44톤(1319마력 2대)규모의 강재로 건조된 초현대식 지도선으로 길이 23.23m×너비 5.00m×깊이 2.20m 규모로 최대 승선인원은 20명이며 최대 속력 20Knot이상, 항속거리는 약 340해리, 항해일수는 최대 20시간이다.어업지도선은 어자원 보호와 어업인 조업안전 확보 등 울진군의111.75Km해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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