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4일 오전 9시28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의 한 식품업체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소방서) |
24일 오전 9시28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의 한 식품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2동 396㎡와 고춧가루 완제품 등이 타 9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인원 61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진압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