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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미용전문기업 준오헤어가 5일 오전 7시20분부터 이화여대대강당에서"re-start 300"이라는 주제로 협력업체 임직원 200여명, 중국 광둥성, 저장성, 탕산시 등지에서 오신 외빈과 전 지점 2500명의 준오맨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 속에 ‘준오맨’이라는 자부심을 심어주는 시간이었다.
십년지기 감사패 수여와 올해의 준오인 상이 시상될 때마다 해당 점포의 직원들은 꽃다발, 선물, 플랜카드 등을 들고 올라와 이색 포토타임을 펼쳤다.
이날 삼삼오오 무대로 올라와 축하세례에 시무식이 마비될 정도였다.
한편 준오의 강윤선 대표는 "직원들은 선후배간의 서로 멘토가 되어 주고 멘티가 된다" 며 "준오맨들은 혼자 1등이 되기 보다는 함께 가기를 즐겨하며 서로를 끌어주고 받쳐주는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