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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실' 스틸컷.(사진제공=KBS) |
KBS1 드라마 ‘장영실’이 송일국(장영실 역)과 김명수(장성휘 역)의 만남을 예고했다.
‘장영실’의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두 배우가 함께 앉아있는 촬영현장이 담겨있다.
또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는 “안 찾아오는 아비보다 죽은 아비가 더 낫다는 것을 왜 미처 몰랐을까”라는 장성휘의 내레이션 뒤로 “왜 찾아오셨습니까”라는 영실의 냉랭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재회는 오늘(9일) 밤 9시 40분 KBS 1TV 방송될 ‘장영실’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