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tvN `화성인바이러스` 방송장면 캡쳐.(사진제공 = 방송캡쳐) |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방송인 이경규에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경규의 과거 방송서 충격적인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경규가 MC로 출연했던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과거 아찔한 엉덩이 라인을 갖기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20년 동안 T팬티만 입은 엉짱녀 명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이 갖고 있는 T팬티들을 소개하며, 손수 제작한 아이용 T팬티까지 보여줬다.
특히 화성인 엉짱녀는 MC들을 위해 T팬티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가 선물받은 팬티는 블랙 색상의 면소재로 이뤄졌으며, 김성주는 옐로우 톤이었다.
이경규는 선물받은 T팬티를 바지에 직접 착용해 보고, 김성주 역시 노란색 T팬티를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대세 예능인들과 2016년 예능 트렌드를 전망해보는 `예능총회` 편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