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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SM C&C) |
배우 김민정과 한채아가 최근 엄동설한 촬영장에서 강추위를 극복하는 '방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김민정과 한채아는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출연하며 연일 야외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김민정과 한채아는 촬영장의 혹한을 이겨내기 위해 여러 가지 방한 용품등을 총동원하고 있다.
김민정은 핫팩 두 개를 양쪽 볼에 대 얼굴과 손을 동시에 녹이는가 하면 두꺼운 파카를 입기도 하고 휴대용 난로를 사용하기도 하는 등 방한 용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한채아는 이미 초겨울부터 핫팩을 사용하며 '핫팩 사랑'을 널리 전파했다. 그는 주변 배우들에게 자신의 핫팩을 나눠주는가 하면 한복 저고리 안에 핫팩을 숨겨 사용하기도 했다.
또 한채아는 어깨와 팔 부분까지 커다란 롱 패딩 몸통 안에 넣어 보호하는 등 독특한 행동을 하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사 측은 "김민정과 한채아는 극 중 첨예하게 대립하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추위를 녹이고 있다"라며 "두 사람이 앞으로 펼칠 갈등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