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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알베트로 몬디 인스타그램) |
패션에는 정답이 없다. 때로는 시도하기 힘든 패션도 과감히 시도하는 용기가 옷을 잘 입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를 만든다. '비정상회담'의 이탈리아 비정상 알베르토 몬디가 선보인 옷차림은 '믹스&매치'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알베르토는 얼마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알베르토는 사진 속에서 따뜻한 질감의 회색 자켓과 다소 파격적인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이비 계열의 넥타이와 오른쪽 손목에 찬 팔찌등으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180cm를 넘는 신장과 길게 뻗은 다리와 완벽한 비율은 마치 패션 모델을 연상시키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알베르토는 2014년 첫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출연을 계기로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