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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정봉훈 울산 해양경비안전서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양안전서) |
11일 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제3대 해양경비안전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임 정봉훈(52) 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울산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맡은 업무에 열정과 관심을 쏟아 해양안전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봉훈 서장은 전남 여수 출생으로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94년 간부후보42기로 공직에 입문 해 서귀포해양경찰서장, 해양수산부 치안정책관,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전임 김용진 서장은 이날 오전 이임식을 갖고 통일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