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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트랙’ 의문의 소녀 등장…충격 공포 예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2 09:22

 자료사진.(사진제공='백트랙' 스틸)

 영화 ‘백트랙’(감독 마이클 페트로니)이 12일 의문의 소녀 영상을 공개 비밀스러운 스토리를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어느 날 갑자기 피터(애드리언 브로디 분)에게 나타나 소름끼치는 공포를 전하는 미스터리한 소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문의 소녀는 피터의 집과 상담실, 그리고 창고까지 그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 그를 찾아온 이유에 대해 궁금하게 한다.

 소녀가 공포를 선사하는 실체인지 사건을 풀어낼 실마리인지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트랙'은 피터에게 유령이 환자로 찾아오면서 1987년 열차사고의 충격적인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추리 공포 영화다.

 연기파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가 정신과 전문의 피터 역을 맡아 과거의 사건을 파헤치면서 공포의 실체와 마주하는 명연기를 펼친다. 오는 21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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