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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
가수 안다가 최근 두바이의 재벌 왕자 '만수르 가문'에게 청혼 받은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게시판에는 ‘만수르 가문에게 청혼 받은 연예인 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두바이의 재벌 왕자로 추측되는 인물은 '셰이크 만수르 빈모하메드 알막툼'으로 두바이 군주 셰이크 모하마드의 7남이며 현역 군인신분에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최초에 게시된 글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만수르 왕가의 왕자가 한국의 안다라는 여가수에게 반해 청혼했다"며 “만수르 왕자가 3개월 전 휴가 차 방문한 홍콩에서 안다를 우연히 만나 고가의 선물을 보내며 끊임없이 구애 중이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안다 측은 “안다가 만수르 왕가의 청혼을 받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엠퍼러 그룹의 회장 앨버트 영은 실제로 만수르 가문과 맨시티 경기를 보러 가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상에 퍼진 이 게시물이 신빙성이 더해진다.
한편 안다는 지난해 3월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7일 신곡 '택시(TAXI)'로 컴백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