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곤충창업사관학교 제1기 교육생 32명을 배출했으며 교육생중 40%가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교과과정은 ▶산업곤충 생태 이해 ▶산업곤충 사육기술 ▶곤충체험학습 및 프로그램 개발 ▶식용곤충 상품화 실습 ▶곤충사육 및 연구기관 현장견학 등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2월19일부터 6월10일까지 17회 걸쳐 열린다.
교육비는 1인당 5만원으로 센터 회의실 및 곤충농장 등에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지원자격은 관내·외 곤충산업연구회원, 곤충신고 종사자, 곤충사육을 희망하는 분으로 우편, 방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 모집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센터 홈페이지(atc.yangju.go.kr)를 참고하거나 농촌관광과 관광농업팀(031-8082-7220~3)으로 하면 된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