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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의회 정례회 본회의 모습.(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함안군의회(의장 김정선)는 내실 있는 의정활동 수행을 위한 '2016년 의회 운영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함안군의회 회기는 다음달 초에 개회되는 제22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임시회는 7회 45일, 정례회는 2회 45일, 총 9회 90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군의회는 1월과 8월을 제외한 모든 달에 회기를 개최하며 정례회는 제1차 6월 15일, 제2차 11월 21일로 양 회에 걸쳐 개회해 각 회기마다 조례와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제1차 정례회에서는 각종 안건의 의결을 비롯해 집행부로부터 군정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하며, 제2차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또한 군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군민의 주요 관심사항과 군정업무에 대한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또 의정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 조례안·예산안 심사와 심의전략과 자치입법 실무, 사업별 예산제도와 복식부기 회계제도 등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업무를 습득해 성숙한 의정활동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정선 의장은 “민의의 전당으로서 군민과 군정을 위해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 군민과 함께 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