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통영도시기본계획(안)' 가운데 눈에 띄는 부분은 올해 현재 14만명에서 오는 2025년 18만, 2030년에는 5만명이 증가한 23만명으로 예상했다.
이밖에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도시전반에 걸쳐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으로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재정립하고 도시개발과 시책사업의 원활한 추진, 체계적인 도시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청회 이후 시의회 의견청취와 국토계획평가, 경상남도 승인 신청 등을 거쳐 ‘2030 통영도시기본계획’을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