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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전부엽 경북 상주시 경제기업과장이 지역 5개 사회적기업 대표들과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첫 간담회를 가졌다.
상주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5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개정된 내용에 대한 설명과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주시에는 2개의 인증 사회적기업(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보호작업장, 대운)과 4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사회복지법인 꿈마을보호작업장, 라임, 토리식품, 일출식품)이 있다.
전부엽 경제기업과장은 "올해는 새로운 사회적기업을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