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45분쯤 충남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 폐비닐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공장건물 내부 446㎡와 기계설비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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