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금산 폐비닐재활용공장 화재...2000만원 피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01-26 07:32

 25일 오후 1시45분쯤 충남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 폐비닐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공장건물 내부 446㎡와 기계설비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