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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거창군이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으로 각 가정에 설치한 태양광 등 전경.(사진제공=거창군청) |
경남 거창군(군수권한대행 안상용)이 올해도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을 120세대에 보급한다.
주택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2차로 나눠 모집한다.
1차는 오는 2월5일까지 2주간이며, 2차는 3월21일부터 4월8일까지다.
참여 희망자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공고한 시공업체를 선정해 계약을 하게 되면, 시공업체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사업신청을 해, 승인을 받아 시행한다.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설치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사업자와 계약 시 반드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 주택지원 참여업체로 선정돼 있는지 확인을 거쳐야 한다.
만약 참여업체로 선정이 되지 않은 업체가 시공을 할 경우 국비나 지방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거창군은 올해 주택지원사업에 태양광 고정식 3kw설치 시 387만원(국비 201만원, 지방비 186만원), 태양열 20㎡설치 시 1120만원(국비 920만원, 지방비 200만원), 지열 17.5kw설치 시 1275만원(국비 875만원, 지방비 400만원)이 지원된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주택지원사업으로 330세대를 보급, 저탄소 녹색성장을 기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군청 창조산업과 에너지담당(055-940-3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