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설 명절 근무기강확립 감찰시행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6-01-26 17:40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은 설 명절을 앞두고 엄정한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감찰에 들어갔다.
이번 감찰은 명절 연휴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이뤄진다.
중점 감찰대상은 ▶근무자세∙시간 준수 ▶민원처리 지연∙방치행위 ▶선물 주고받는 행위 ▶금품수수∙행동강령 위반 ▶시설물∙환경정비 상태 ▶시설물 휴장안내문∙현수막 상태 등이다.
창원시설공단은 비위 적발 시 경미한 사안은 현장계도 후 즉각 시정 조치하고 중대 사유 적발 시에는 관련자와 감독자를 연대해 엄중 문책키로 했다.
이광주 감사실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전후해 근무태만과 각종 부조리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감찰을 하게 됐다”며 “명절 연휴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근무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