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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청 전경.(사진제공= 서천군청) |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원예특작 농민들에게 사업에 필요한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농업부문의 시설원예, 과수, 채소, 고추 등의 전작물에 대한 사업신청을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 받는다.
2016년도 원예특작사업은 과수분야에 3개 사업 5000만원으로 ▲착과봉지사업 1000만원 ▲저온저장고 5동 3000만원 ▲농기계 1000만원이 지원된다.
원예 분야에는 10개 사업 총 5억 8400만원으로 ▲에너지절감사업 1억8000만원 ▲목재펠릿난방기사업 5400만원 ▲화훼생산시설지원사업 1개소 1500만원 ▲시설원예 연작장해사업 1600만원 ▲배추 무사마귀병 방제사업 200만원 ▲시설원예토양훈증제 지원사업 2000만원 ▲고추건조기 및 세척기지원 사업 2500만원 ▲시설원예환경개선사업 1억3500만원 ▲소규모농가 하우스 시설사업 6200만원 ▲고소득 작목 재배단지 육성사업 75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서천군 공동브랜드 서래야 품목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3개 사업에 1억3000만원을 지원하며 대상은 ▲시설하우스 이전비 지원사업 2000만원 ▲특화품목(마늘, 블루베리)육성사업 6000만원 ▲서래야(수박, 풋고추) 생산농가지원사업 5000만원이며 고추비가림시설지원사업 총32동 2억원은 작년도 신청자에 한해 추진된다.
원예특작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는 읍·면사무소 산업행정팀 또는 군청 농림과 친환경농업팀(041-950-4375)에 세부 사업내용을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지원대상자 선정은 신청마감 후 서천군 지방보조금심의회를 거쳐 3월말쯤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