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함안군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역량 강화를 위해 ‘행복지수 100, 백세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함안군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역량 강화를 위해 ‘행복지수 100, 백세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26일 여항면 양촌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우울 감소 집단치료 프로그램인 ‘행복지수 100, 백세마을 만들기’의 첫 회를 운영했다.
‘행복지수 100, 백세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은 인구의 고령화로 노인성 치매, 불안, 우울증 등 노인들의 정서관리가 문제가 됨에 따라 노인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질문지에 답하며 나에 대해 파악하고, 앞으로 함께 활동하게 될 서로에게 자신을 알리고, 별칭 짓기를 했다.
또 어린 시절 집 그리기를 통해 과거를 회상하며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려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소감을 나누며 첫 시간을 마무리 지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건강관리담당(055-580-313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