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7일 법무부 경기 평택준법지원센터(센터장 안종백)은 지원센터에서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회장 홍병준) 및 평택남부.북부.서부.안성지구 회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를 후원하기 위한 ‘2016년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사진 왼쪽 일곱 번째부터 홍병준 법사랑위원회 평택지역연합회장, 안종백 평택준법지원센터 센터장).(사진제공=평택준법센터) |
법무부 경기 평택준법지원센터(센터장 안종백)은 27일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회장 홍병준) 및 평택남부.북부.서부.안성지구 회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를 후원하기 위한 ‘2016년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법무부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및 각 지구로부터 백미 47포(20Kg)를 후원받아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43명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홍병준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시민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배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종백 평택준법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들에 대한 작은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자포자기식 생계형 범죄의 굴레를 차단하는 희망의 끈이 될 수 있다”며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및 지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