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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구로구청)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 는 26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 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교육에서 구로구 위생과 오광환 팀장이 급식기관에서 꼭 알아야할 식중독 예방요령, 식자재 방사능 안전관리 등에 대해 강의했다.
올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지난 2013년 6월 문을 연 구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위생과 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구로 현재 (사)대한영양사협회가 위탁운영 중이다.
지난 2010년 9월 문을 연 구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부모,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보육정보제공, 상담,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가톨릭 사회복지회가 위탁운영한다.
구 관계자는“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안전한 어린이 급식 제공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