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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ㆍ서부교육지원청 로고.(사진제공= 동,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캡처) |
대전지역 초등학생 등ㆍ하교 안전 지원을 위해 'U-안심알리미서비스'가 강화된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7일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등ㆍ하교를 위해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강화하고, 이를 위해 3억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U-안심알리미서비스는 SOS 국민 안심서비스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이동경로 파악 및 위급상황 시 U-안심 전용 단말기의 긴급버튼을 눌러 도움을 요청하면 자녀의 위급상황 위치정보가 보호자 휴대폰에 문자로 전송되는 어린이 안전서비스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중 핸드폰, 스마트폰을 미보유한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자녀, 다문화 가정 등) 학생에게는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ㆍ하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상현 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등학생들의 위기 상황 시 능동적인 대처 기회를 제공하는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강화해 어린이 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