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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재학생 2명이 대전유성경찰서에서 현장근무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유성경찰서) |
대전유성경찰서는 15일부터 26일까지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재학생 2명을 대상으로 현장근무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찰서 실습은 법집행절차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높이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첫날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에서 범법ㆍ과태료 업무 등에 대해 실습하고 치안현장의 최접점 부서인 지구대 실습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실습에 참여한 대전대 임모씨(25)는 “경찰입문에 대한 뜻을 가지고 있어 경찰서 실습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경찰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 뒤 추후 멋진 여경 특공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경찰관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 중인 미래 경찰관들에게 2주간의 일정이 꿈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