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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청./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3월부터 소외계층 어린이 정서함양과 독서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갈마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다문화가정․저소득층․장애우 가정, 독서부진 어린이, 어린이 보호기관(시설)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되며 개인(만 2세~만 10세 이하) 또는 소규모 그룹(5인 이하)으로 모집해 운영된다.
주 1회 총 12회에 걸쳐, 독서지도사가 가정이나 시설을 직접 찾아가 어린이 정서 함양에 좋은 책을 읽어주고, 동화 구연, 글쓰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가까운 동 주민센터 내 공부방이나 자료실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3월 11일까지 도서관별 4팀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참여신청서를 도서관 행정실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갈마도서관(042-533-4283~4), 가수원도서관(042-543-0051~2), 둔산도서관(042-471-2572~3), 어린이도서관(042-581-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