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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경남 합천군은 합천투자유치자문관 3명을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15일 합천투자유치자문관 3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차판암 대야문화제 제전위원장, 허인숙 사람과해양 대표, 신동기 진성엔지니어링 대표이다.
이들 투자유치자문관은 다음달부터 2018년 3월까지 2년을 임기로, 국내외 중견·대기업의 합천군 유치, 투자기업 발굴, 투자정보 수집과 제공, 투자유치사업 홍보 등 투자 사업관련 자문활동 등을 주로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박창권 부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합천,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와 잘사는 군민을 위해서는 전략적인 투자유치를 통한 우량기업유치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장 중요하다”며“투자유치자문관이 가지고 있는 투자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성공적인 산업단지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